셀프 얼굴형 관리 트렌드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뷰티 브랜드 미룸의 대표 제품 ‘프리티앵글’이 출시 약 두 달여 만에 연이은 완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유통 채널을 늘리고, 오프라인 체험 공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티앵글은 얼굴 윤곽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뷰티 보조 기기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복잡한 과정 없이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 활용이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맞춤형 관리 도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관리 루틴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할 때 자신감이 생겼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호응은 빠른 완판 행진으로 연결되었으며, 현재 5차 판매가 진행 중이고 이어 6차 생산도 준비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리티앵글은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일상 관리 루틴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파크몰 입점을 비롯해 체험 매장을 늘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프리티앵글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미룸 공식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네모네 고척점 등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