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더한 고통

마두로 부부 호송

한 국가 수반의 말로


<사진: 유튜브 캡처.마두로부부 압송장면>

 

길고 긴 고통을 견디는 선택보다 차라리 찰나의 짧은 고통을 택하는 것이 나을것이라는 판단이 드는 장면이다.

 

한 시대 부패한 권력과 부를 한 손에 거머쥔 채 흥겨운 춤을 추던 이들 부부의 모습.

작성 2026.01.12 09:09 수정 2026.01.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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