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이, 2026년 과기부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 인플루언서 매칭 및 맞춤형 뷰티 커머스 AI 솔루션으로 수요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인공지능(AI) 및 ICT 전문 기업 주식회사 프로토타이(대표 박승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소·벤처/중견기업, 의료기관 등(수요기업)에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요기업이 자사에 가장 적합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급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프로토타이는 자사의 핵심 AI 솔루션인 ‘프로토타이 AI for HR(Prototie AI for HR)’과 ‘프로토타이 AI for Commerce(Prototie AI for Commerce)’를 수요기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작성 2026.03.21 02:48 수정 2026.03.2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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