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바우처 선정… 프로토타이, 뷰티 커머스 혁신 기술로 주목

맞춤형 AI 솔루션으로 중소·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기회 확대


AI 전문기업 프로토타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프로토타이는 이번 선정을 통해 다양한 산업의 수요기업이 자사에 적합한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프로토타이는 인플루언서 매칭과 데이터 분석 기반 기술을 활용해 뷰티 및 커머스 영역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프로토타이는 기업별 환경에 맞춘 맞춤형 적용 전략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매출 성장 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작성 2026.03.21 02:48 수정 2026.03.2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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