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파마 글루타넥스, 환절기 ‘속광 케어’ 제안…글루타치온 기반 스킨케어 주목

미백 넘어 ‘피부 컨디션+톤 개선’ 트렌드 확산

글로우 부스터·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중심 24시간 케어

항산화 기반 멜라닌 관리로 환절기 피부 대응

 

 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가 환절기 피부 고민을 겨냥한 ‘속광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단순한 미백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피부 톤과 전반적인 컨디션을 동시에 개선하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는 피부 표면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내부 균형을 맞춰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접근 방식이다.

 

 특히 봄철 환절기에는 일교차 확대와 강한 자외선, 건조한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피부 톤 저하와 컨디션 악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항산화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과 멜라닌 관리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루타넥스는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핵심 성분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을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는 ‘GLOW SCIENCE’ 철학을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광채를 과학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 제품인 ‘글로우 부스터’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수분과 영양을 빠르게 공급해 피부 결을 정돈하고, 균일한 톤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광채 관리가 가능하다.

 

 또 다른 제품인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은 순도 99% 글루타치온을 적용한 하이드로필름 마스크로, 피부 밀착력을 높여 유효 성분 전달을 강화하고 집중적인 케어를 돕는다. 두 제품을 병행하는 루틴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24시간 광채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브랜드는 최근 한지민을 모델로 발탁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맑고 건강한 피부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평가다.

 

 글루타넥스 측은 “최근 소비자들은 피부 밝기뿐 아니라 전반적인 컨디션 개선까지 고려한 스킨케어를 선호하고 있다”며 “환절기에는 항산화 기반 관리와 멜라닌 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에서는 피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환절기일수록 피부 속 균형을 유지하는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글루타치온을 활용한 통합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성 2026.03.25 14:25 수정 2026.03.25 14:25

RSS피드 기사제공처 : 보건의료신문 / 등록기자: 고광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