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삭,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0만 원 기부... 로컬 상생 행보 본격화



융복합 혁신 기업 주식회사 아삭(대표 신우지)이 김제시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복지물품을 쾌척하며 진정성 있는 로컬 상생을 실천했다.


주식회사 아삭은 지난 7월 6일, 사회복지법인 김제제일복지재단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함과 동시에,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 기관이 맺은 상생 협약의 뜻을 즉각적으로 실천하고,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적 약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아삭이 전달한 1,000만 원 상당의 복지물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김제시 장애인들의 생활 환경 개선 및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삭은 이번 현물 기탁을 시작으로, 향후 자체 행사나 팝업스토어 운영 시 복지관의 홍보 부스를 무상 지원하는 등 지속 가능한 대외 홍보 지원과 다각적인 공동 복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식회사 아삭 신우지 대표는 “협약과 동시에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삭은 기술과 로컬 비즈니스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고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승택 관장은 “지역 사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주식회사 아삭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아삭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작성 2026.07.07 03:59 수정 2026.07.07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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