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광명지사, ‘빛을 나누는 달림’ 2026년 상생 나눔 전달식 개최

- 지역 사회 복지시설 11개 단체에 총 5,900만 원 기부금 전액 지원

- 주거환경 개선·노인 복지·아동 교육 등 다각적 상생 행보 이어가

2026년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상생 나눔 전달식


지난 9일 광명지사 8층 프리미엄실에서 <빛을 나누는 달림, 2026년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상생 나눔 전달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지사 강영호 부지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사단법인 나눔과기쁨 광명시지부(지부장 김종원)의 '취약계층가정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5,000,000원 지원을 비롯하여 광명시 관내 11개 단체에 총액 5,9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원을 받는 단체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특화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지사장 정동일


정동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장은 이번 상생 나눔 전달식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기를 바란다한국마사회 광명지사는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의 필요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는 매년 지역 복지 거점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는 모범 공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 2026.07.13 09:21 수정 2026.07.13 09: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정보신문 / 등록기자: 주경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