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치마루지 노지회 원장이 아이들의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말하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원 키즈스피치 교육기관 스피치마루지가 (사)한국미래환경협회가 주최하고 스킬트리가 주관한 ‘제8회 글로벌 환경 스피치 대회’에서 심사위원 대상 1명, 대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등 총 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우수지도학원상’까지 받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어 부문 최고 영예인 ‘심사위원 대상’은 ‘멸종위기 호랑이 이야기’를 발표한 신채빈 학생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스피치마루지 소속 학생들은 한국어와 영어 스피치 부문에서 대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에 이름을 올리며 고른 성과를 냈다.
스피치마루지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즐겁게 표현하고, 사람들 앞에서 행복하고 자신 있게 말하도록 지도하는 것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있다. 발성·발음뿐 아니라 발표와 토론, 논리적인 내용 구성, 시선 처리와 표현력까지 아이의 성향에 맞춰 세심하게 코칭하고 있다.
수원에서 8년 이상 2,500명 이상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노지회 원장은 “아이들이 말하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행복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이번 수상은 아이들이 즐겁게 성장해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스피치마루지는 아이들이 실제 무대 경험을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정기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스피치마루지는 아이들이 수업에서 익힌 말하기 역량을 실제 무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매년 정기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표 경험과 무대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각종 스피치대회와 임원 선거, 입시 면접 등 목표에 따른 전문 코칭도 진행하고 있다.
스피치마루지는 현재 수원 영통과 광교에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원 키즈스피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