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IEF 2026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도전하는 청소년 선수들 응원할 것”




4인조 걸그룹 하이키(H1-KEY)가 ‘IEF 2026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대회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은 하이키를 IEF 2026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하이키는 대표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포기하지 않는 청춘을 응원하는 그룹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해 발표한 ‘여름이었다’까지 청춘의 감성을 담은 음악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국제교류연맹은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내면의 강인함과 자존감을 정체성으로 삼아 온 하이키의 메시지가, 도전과 성장을 핵심 가치로 하는 e스포츠와 자연스럽게 맞닿는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하이키는 홍보대사로서 대회 공식 홍보 콘텐츠와 SNS 캠페인에 참여하고, 전국 청소년 e스포츠 리그 응원 메시지와 현장 콘텐츠 등 대회 전 과정을 함께한다. 개막식 축하 무대 연계 등 세부 활동은 협의 중이다.


하이키는 “IEF 2026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도전하는 모든 청소년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IEF 2026은 전국 청소년 e스포츠 리그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오는 11월 10여 개국 선수단이 겨루는 국가대항전으로 이어지는 국제 e스포츠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정식 종목은 발로란트, 이터널 리턴, FC 온라인 3개 종목이며,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ief.kr/)에서 할 수 있다.








작성 2026.07.16 08:00 수정 2026.07.16 08:0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